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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오름-전형적인 제주의 오름 모습을 띤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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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오름 /Abu Oreum


스팟 스토리 / Spot Story

제주 동부 중산간지역에 있는 전형적인 제주 오름이다.
구좌읍 송당리 마을 남쪽에 있는 높이 51m(해발 301m)의 낮은 오름으로 10분 정도 걸어서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아부오름이라는 어른이 믿음직하게 앉아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해서 아부악(亞父岳)으로 불린다.
송당리 마을 앞에 있다고 해서 ‘앞오름’으로도 불린다. 정상까지 완만한 길을 따라 올라가면 커다란 원형 분화구를 만날 수 있다.
마치 고대 로마의 원형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함지박같이 둥그런 굼부리(분화구)다.
분화구의 둘레는 1400m로 30분 정도면 한바퀴를 돌 수있다.


연풍연가, 이재수의난 촬영지 / Spot Story

아부오름에서는 영화 연풍연가와 이재수의 난, 이효리 뮤직비디오 서울이 촬영되는 등 많은 영화와 드라마 CF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아부오름 입구에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연풍연가에 나온 나무와 벤치가 있다. 장동건, 고소영 주연의 연풍연가는 두 사람을 부부로 만들어준 영화로도 유명하다. 원래 나무는 2007년 고사했고, 지금 있는 나무는 새로 심은 것이라고 한다.
또 심은하, 이정재 주연의 이재수의난을 촬영한 곳이다. 분화구 안에 이색적인 삼나무 숲은 이재수의 난 촬영 당시 심은 것이라고 한다. 이재수의 난은 1901년 일어난 제주민란을 소재로 한 영화다.
최근 이효리의 뮤직비디오 서울을 촬영하기도 했다.


투어 가이드 / Tour Guide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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