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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여행 키워드는 가성비 높은 숨은 여행지 ‘듀프’(dupe)

2024년 여행 키워드는 가성비 높은 숨은 여행지 ‘듀프'

The travel keyword for 2024 is ‘dupe’, a hidden travel destination with high cost-effectiveness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주목받는 키워드는 ‘듀프’(dupe)다. 
‘명품을 베낀 저렴한 복제품’이라는 의미의 듀프는 높은 인플레이션 속에서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 세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듀프는 패션, 미용 분야에서 소비자 트렌드로 대중화되면서 글로벌 여행업계에서도 올해 여행 키워드로 듀프를 꼽으면서 여행 분야로 확산하는 추세다. 
듀프 여행지들은 단순한 ‘짝퉁’ 관광지가 아니다. 물가가 비싼 유명 여행지와 유사한 만족도를 얻을 수 있으면서도 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여행지를 말한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에서 추천하는 듀프 여행지들은 유명 여행지보다 비교적 한적하게 나만의 이색적인 여행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도시들이다. 
올해는 젊은 여행자들을 사이에는 인기 여행지의 ‘도플갱어’와 같은 가성비 높은 숨은 듀프 여행지를 찾은 열풍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단순한 ‘짝퉁’이 아니라 유명 도시보다 더 흥미로운 도시


글로벌 여행 전문기업 익스피디아 그룹은 지난해 말 발표한 ‘2024년 여행 동향 보고서’에서 “틱톡에서 시작된 듀프은 단순한 복제품이 아니라 인기 제품에 대한 저렴한 대안, 다시 말해 더 흥미롭고, 예상치 못한 창의적인 제품”이라면서 “소비자들이 대체 목적지를 찾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경제성으로 2024년에는 듀프가 여행을 지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스피디아가 ‘2024년 듀프 여행지’로 선정한 곳은 대만 타이베이, 미국 멤피스, 그리스 파로스, 캐나다 퀘벡, 일본 삿포로, 영국 리버풀, 이탈리아 팔레르모, 태국 파타야, 호주 퍼스, 퀴라소(네덜란드령) 등 10곳이다.
이 가운데 타이베이는 서울의 듀프 여행지에 올랐다. 서울보다 물가가 저렴하면서도 첨단 기술과 활기 넘치는 밤 문화, 다채로운 음식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지난해 익스피디아 검색량이 2786% 증가했다. 
파타야는 태국 여행을 할 때 방콕보다 물가가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대안 여행지로 꼽혔다. 방콕에서 남동쪽으로 150km 떨어진 파타야는 아름다운 해변을 지니고 있어 가족 친화적인 여행지로 성장하고 있다.
삿포로는 스키의 메카인 스위스 체르마트의 눈 축제를 대신할 수 있는 ‘삿포로 눈 축제’가 열리는 곳이며, 호주 퍼스의 코테슬로 해변은 시드니 해변만큼 아름답다고 소개했다. 
영국 북서부에 있는 리버풀은 비틀즈의 고향으로 런던을 제외하고 영국에서 가장 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미국 멤피스는 내슈빌의 컨트리 음악에 비견되는 블루스와 소울이 있으며, 그리스 파로스는 그림엽서와 같은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곳으로 산토리니보다 인파가 적은 곳으로 추천했다.


유명 도시보다 더 한적하고 저렴한 도시


유럽 철도 패스 배급사인 레일 유럽은 ‘2024년 방문해야 할 듀프 여행지 4곳’에서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와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스페인 세비야, 폴란드 크라쿠프 등을 추천했다.
프랑스 파리의 듀프 여행지로 루마니아 부쿠레슈티를 추천했다. ‘동양의 작은 파리’로 불리는 부쿠레슈티는 건물들이 마치 파리를 여행하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한다는 것이다. 19세기 프랑스 건축가들이 부쿠레슈티의 유명한 오스만 스타일로 건물을 설계하고 건설했기 때문이다. 
부쿠레슈티에는 루마니아어로 알려진 개선문도 있다. 특히 19세기와 20세기 루마니아 상류층들이 프랑스를 여행하며 언어, 패션, 전통 등을 가져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이탈리아 친퀘테레를 대신해 크로아티아 스플리트를 추천했다. 스플리트에서는 아름다운 해안에 펼쳐진 그림 같은 마을 풍경 등이 친퀘테레와 많은 공통점이 있으면서도 더 한적하고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다고 한다. 
로마의 듀프 여행지인 세비야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 성당인 세비야 대성당이 있어 항상 긴 줄을 서야 하는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을 대신해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됐다. 크라쿠프는 독일 베를린보다 식사 가격이 50% 이상 저렴한 곳으로 크라쿠프 유대인 지구인 카지미에시(Kazimierz) 등을 돌아볼 수 있다.


절반 수준의 여행 경비로 갈 수 있는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

   

야후 파이낸스는 최근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듀프 여행지 10곳’이라는 기사를 통해 올해 관광객들은 검증된 관광지 대신에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를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여행 예약사이트 프리투어닷컴(freetour.com)의 여행 전문가인 알렉산드라 두바코바는 인도네시아 발리를 대신해 인근 도시인 롬복을 추천했다. 롬복은 매력적인 해변과 활기 넘치는 문화를 지닌 곳으로 일주일 여행 경비가 600달러로 발리 여행 경비의 60%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 뉴욕을 방문하는데 일주일 여행 경비가 2500달러에 달하는데 몬트리올은 1500달러에 풍부한 역사와 훌륭한 음식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글로벌 신혼여행 전문업체인 허니문닷컴(honeymoons.com)의 최고경영자(CEO) 짐 캠벨은 열대 낙원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섬 휴양지를 고른다면 몰디브 대신 필리핀 팔라완을 선택하면 40~50%의 여행 경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베네치아를 대신할 수 있는 여행지로 여행 경비의 30~40%를 절약할 수 있는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를 추천하면서 그림 같은 수로와 활기 넘치는 문화, 덜 붐비는 거리 등을 꼽았다. 
글로벌 여행사 트래브라이브(Travelive)의 마케팅 이사 다니엘 루딕은 관광객들이 넘쳐나고 상대적으로 비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대신 인근 차브타트(Cavtat)로 여행을 예약하는 것을 고려해 보라고 추천했다.
여행 예약 앱인 레이트펑크(Ratepunk)의 홍보 책임자인 아우구스티나스 밀라크니스는 일본 교토는 인기 여행지이지만 숙박비와 식사비용이 비싼 만큼 베트남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고대 문화와 역사를 간직한 베트남 호이안이 즐거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추천했다.


하루 여행 경비 50달러 미만 도시 인기

 

트레블 하이에터스(Travel Hiatus)는 챔피언 트레블러(ChampionTraveler) 데이터를 활용해 ‘2024년 여행하기 저렴한 장소 12곳’을 선정했다. 
추천 여행지들은 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지닌 국가들 가운데 1일 여행 경비를 기준으로 50달러 미만의 도시들이 꼽혔다. 
가성비 높은 여행지에는 동남아시아, 동유럽 국가를 비롯해 최근 경제 위기 등으로 현지 통화가 하락한 튀르키예, 아르헨티나 등도 포함됐다. 
선정된 국가들은 베트남, 태국, 튀르키예, 페루, 멕시코, 필리핀, 아르헨티나, 쿠바, 이집트, 콜롬비아, 포르투갈, 크로아티아 등이다. 베트남은 하루 평균 여행 경비 37달러 정도로 아름다운 해변과 멋진 산맥을 감상할 수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주요 도시로는 하노이와 호찌민, 다낭을 추천했다. 태국은 하루 평균 여행 경비 45달러로 목가적인 섬과 맛있는 요리, 풍부한 문화를 볼 수 있다. 추천 도시에는 푸껫, 방콕, 치앙마이 등이 꼽혔다.
튀르키예는 수년 동안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지만 현지 통화인 리라화 폭락 등 경제 위기로 인해 가격이 더욱 저렴해졌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여행 경비로 47달러 정도를 추산했으며, 추천 도시에는 이스탄불과 안탈리아, 이즈미르 등이 꼽혔다.

이 기사는 서울신문에도 함께 게재됐습니다.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법



코로나19가 세상의 모든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이 가운데 삶의 활력소처럼 당연시 여겨졌던 여행도 쉽지 않은 상황으로 내몰린다.

코로나 이전 시대의 ‘여행’(Travel)과 비교해 코로나 시대에는 위생과 안전을 강조한 ‘넥스트 트래블’(Next Travel) 이라는 말이 여행의 큰 흐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가 종식이 된 뒤에도 위생과 안전의 중요성은 여행의 선결 요건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여행업계는 ‘패닉’ 상태에 빠졌다.

30년 가까이 해외여행업에 종사한 지인은 요즘처럼 끝이 안 보이기는 처음이라고 했다.
이동 반경이 큰 여행업 특성상 사회적으로 큰 사건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고, 가장 뒤늦게 회복된다고 했다.

코로나 사태는 과거 여느 사건과 달리 여행업을 회복 불능 상태로 빠뜨릴 것이라는 우려도 했다. 과거 지진이나 태풍 등 천재지변이 발생했을 땐 잠시 여행을 중단하면 됐고, 2003년 사스나 2015년 메르스 사태 때도 잠시 쉬었을 뿐 장기적 위기 상황은 처음이라고 했다.

1년 이상 쉬어도 코로나 이전 상황으로 완전히 돌아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코로나가 극복돼도 여행객들이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충격을 극복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여행업계도 코로나 이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게 여행업 종사자들의 공통적인 말이다. 여행지 선택에서부터 준비 과정, 비용 등 여행 소비 패턴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팬데믹’(전염병 대유행 선포)으로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손실을 경험한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예전만큼 여행자들에게 국경을 자유롭게 개방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염병 확인서’를 요구하는 국가도 늘고, 무비자 국가도 줄어들 전망이다. 위생과 의료 등 안전에 대한 비용이 늘어나면서 여행비용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에서 우려되는 냉대와 차별, 혐오도 여행지 선택의 중요 고려 대상이 됐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관광산업 비중이 높은 국가들의 경우 조금씩 여행 시장을 개방하고 있다. 하지만 여행법의 변화가 불가피하다. 코로나로 여행지 선택에서 위생과 의료가 최우선 순위에 꼽히고 있다. 의료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여행지는 외면을 받게 된다. 다소 가격이 비싸더라도 전염병 등 긴급 의료에 대한 보장이 강화된 여행자보험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여행 준비물에 해열제와 소화제 등 간단한 의약품이 포함됐다면 앞으로는 마스크와 휴대용 손세정제 등 개인 위생용품이 더 많아지게 된다.

여행 소비 패턴도 급격히 바뀔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그동안 해외여행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단체 패키지 여행이 줄고 가족 단위 개별여행(FIT)이 늘어나게 된다. 여행사들이 내놓을 여행 상품도 여행객의 안전이 담보돼야 선택을 받게 된다. 각국의 입항 거부로 바다를 떠돌았던 크루즈여행도 확실한 의료시설과 기항지에 대한 안전이 담보되지 않을 경우 당분간 관광객들의 선택을 받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또한 여행지 우선순위에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밀폐된 공간보다는 다른 여행객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는 자연친화적인 생태관광도 늘어날 전망이다. 여행 수단도 과거 철도나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렌터카 등 개별 이동 수단이 각광을 받고, 여러 곳보다는 한 곳에 머무르는 ‘정주형’ 여행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정치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는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지 한 페이지만을 읽을 뿐이다”라고 했다. 코로나로 잃어버린 소중한 일상이 하루빨리 회복되길 기대해 본다.


#Analytic #조현석







Next Travel 2021

모두가 알게 된 것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팬더믹’(전염병 대유행 선포)으로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손실을 경험한 만큼 예전처럼 여행자들에게 국경을 자유롭게 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여행의 경우 여행지 선택에서부터 여행 준비, 여행 비용 등 계획과 실행 패턴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입국 서류로 ‘전염병 확인서’를 요구하는 국가도 늘어나고, 무비자 국가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생긴 현지의 냉대와 차별, 혐오도 중요 고려 대상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 여행에 의료와 안전에 대한 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변화할 여행 스타일

여행객들이 여행지 선택에 있어 위생과 의료를 최우선 순위에 두면서 의료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여행지는 외면을 받게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다소 가격이 비싸더라도 전염병 등 긴급 의료에 대한 보장이 강화된 여행자보험이 인기를 끌 전망입니다.
여행 준비물에 기존에는 해열제와 소화제 등 간단한 의약품이 포함됐다면 앞으로는 마스크와 휴대용 손세정제 등 개인 위생용품이 더 많아지게 될 전망입니다.

여행 소비 패턴과 여행 동선도 이전과는 많이 달라질 전망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해외여행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단체 패키지 여행이 줄고, 가족단위 개별여행객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여행지 우선 순위에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밀폐된 공간보다는 다른 여행객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는 자연친화적인 생태관광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여행 수단도 과거 철도나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렌터카 등 개별 이동 수단이 각광을 받고, 여러 곳보다는 한곳에 머무르는 ‘정주형’(定住形) 여행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 Airbnb의 예전 광고문구  '여행은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보는 것'(Don't go there, Liv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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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코로나19가 아무리 심해도 '여행'과 여행에 대한 '생각'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는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지 한 페이지만을 읽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투어링위키>는 2021년의 '여행'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방향과 방법들을 제안하고 공유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노력들은 <투어링위키>의 모든 콘텐츠와 서비스에 반영될 것입니다.
'세계'라는 한 권의 책을 모두 읽을 수 있도록.


한류 체험 명소로 떠오른 찜질방, 서울 근교 이색 찜질방 5곳

한류 체험 명소로 떠오른 찜질방

Jjimjilbang has emerged as a hot spot for experiencing the Korean Wave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을 통해 한류 문화가 확산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도 한국 여행의 이색적인 경험 중 하나로 찜질방을 꼽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급 스파시설은 물론 워터파크, 수영장, 영화관, 노래방 등 테마가 있는 찜질방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찜질방이 가족 나들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찔질방이 대중화된 것은 1990년대 초반으로 역사가 그리 길지 않지만 따뜻한 공기로 땀을 빼는 한증(汗蒸)은 우리나라의 전통 치료 방법 중 하나였다.조선초기 세종실록에 국가적 의료기관인 한증소(汗蒸所)가 설치돼 질병을 치료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숯이나 도자기를 굽고 남은 가마 속 열기로 땀을 내 몸의 독소를 배출하던 것이 찜질방의 모태였다.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서울 근교의 이색 찜질방 5곳을 소개한다.

①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씨메르

✈ Contents | 내용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내에 있는 찔질방 씨메르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있어 마치 해외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영종도 바다를 배경으로 인천공항에 이착륙하는 항공기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찜질을 즐길 수 있다.
호텔에서 운영하는 찔질방 답게 고급스런 실내 인테리어는 물론 깔끔한 시설이 돋보인다. 북한산 자수정으로 만든 ‘자수정방’과 후쿠호카현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편백나무룸’ 등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아쿠아 스파권을 이용하면 찜질방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의 실내외 수영장에서 수영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은 ‘아트캉스’의 대표적인 호텔로 세계적 거장들과 국내외 작가들의 조각, 회화 등 예술 작품 3000여점이 전시돼 있는 거대한 미술관과 같은 호텔이다. 
호텔 로비에서는 쿠사마 야요이, 로버트 인디애나, 데미안 허스트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유명 미술 작품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 Plus Code | 위치  


✈Tour Guide | 여행정보    

  • 주소 :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321번길 186
  •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
  • 이용료: 찜질 스파권 성인 3만원(4시간), 아쿠아 스파 성인 5만원(6시간)
  • 주변 여행지:인천공항 전망대, 을왕리해수욕장, 선녀바위, 마시안 해변, 씨싸이드파크, 무의도, 실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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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경기 파주 홍삼스파 참숯가마 사우나

    ✈ Contents | 내용    

    파주 홍삼스파 참숯가마 사우나는 영화·드라마에 많이 나온 찜질방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무인도 디바, 사랑의불시착, 결혼작사 이혼작곡, 간떨어지는 동거, 킹더랜드, 푸른바다의 전설 등이 이곳에서 촬영됐다.
    숯가마의 황토에서 나오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숯가마 찜질 등 다양한 찜질방 시설이 있다.
    드라마에 등장한 먹거리인 구운 계란과 식혜 등을 먹을 수 있고, 부대시설로 코인노래방과 트램벌린, 안마의자 등이 있다.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는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생삽겸살과 목삼겹살을 구입해 구워먹을 수 있다.

    ✈ Plus Code | 위치  


    ✈Tour Guide | 여행정보    

  • 주소 : 경기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 654-7
  • 운영시간: 24시간 영업
  • 이용료: 성인 1만 3000원
  • 주변 여행지:헤이리 예술마을, 오두산전망대, 파주 장릉, 파주출판도시, 임진각, 신세계 아울렛, 롯데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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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경기 양주 장흥 참숯가마

    ✈ Contents | 내용    

    경기 양주시 장흥유원지 인근에 있는 장흥 참숯가마는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의 힐링 명소로 유명해졌다. 
    시설은 허름하지만 건강에 좋은 황토로 만든 숯가마 찜질을 체험할 수 있다. 찔질방은 가운데 커다란 가마가 있고, 주변에 미온, 저온, 고온 찜질방이 있다. 찔질방은 화력이 강한 참나무를 가마에 넣고 황토로 입구를 막은 뒤 데워서 만들었다고 한다.
    엄청난 화력으로 불길이 뿜어져 나오는 가마에 둘러 앉아 몸에 쌓인 노폐물을 땀으로 빼낼 수 있다. 무엇보다 찔질방 옆에서 삼겹살과 함께 군고구마를 구워먹을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찜질방에 갈 때 돗자리와 몸을 감쌀 수 있는 큰 수건 여러장, 삽겹살 등 고기, 고구마와 오징어, 쥐포 등 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간식꺼리 등을 준비해 가면 좋다. 
     인근에는 ‘동심의 화가’로 불리는 한국 서양미술의 거장 장욱진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과 배우 임채무가 만든 어린이 테마파크 두리랜드 등이 있다.

    ✈ Plus Code | 위치  


    ✈Tour Guide | 여행정보    

  • 주소 : 경기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400
  • 운영시간: 24시간 영업
  • 이용료: 성인 1만 5000원
  • 주변 여행지: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장흥관광지, 권율장군묘, 두리랜드, 장흥자동차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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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경기 수원 북수원온천

    ✈ Contents | 내용    

    북수원 온천은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 역 바로 앞에 있는 도심 속 온천 찜질방이다. 
    멀리 가지 않아도 찜질방에서 휴양지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3000여평 규모의 대형 스파는 지하 800m에서 뿜어져 나오는 천연 알칼리성 온천수를 사용한다. 
    내부는 ‘발리 스트리트’, ‘추억의 방’ 등 테마 존을 비롯해 솔잎황토 불가마, 자수정 불가마, 참숯불가마, 종유석 얼음방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다.

    ✈ Plus Code | 위치  


    ✈Tour Guide | 여행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139 SK허브 8, 9층
  • 운영시간: 24시간 영업
  • 이용료: 성인 1만원(찜질복 2000원 별도)
  • 주변 여행지:철도박물관, 왕송호수, 의왕레일바이크, 일월저수지, 일월수목원, 월암마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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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⑤경기 화성 율암온천

    ✈ Contents | 내용    

    율암온천은 2000년 7월 경기 화성시에서 온천허가를 받은 제1호 온천이다. 
    온천이 있는 율암리에는 작은연못에서 사시사철 흘러내리는 온천수가 있어 주민들이 빨래터로 이용돼 왔다고 한다. 
    이 곳의 물은 지하 700m 암반에서 용출하는 천연 온천수로 약알칼리성 성분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수질을 자랑한다. 
     숯이 탈 때 나오는 목초액을 온천물에 썩어 피부에 좋다. 온천 옆에 야외에는 숯가마 찜질을 할 수 있다. 
    찜질방은 숯으로 데운 토굴 안에 들어가서 찜질을 하는데 고온, 중온, 저온 등 온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숯가마 옆에 쉴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음료수와 찐달걀, 군고구마 등을 구입해서 먹을 수 있다.

    ✈ Plus Code | 위치  


    ✈Tour Guide | 여행정보    

  • 주소 : 경기 화성시 팔탄면 온천로 434-14
  • 운영시간: 오전 6시~오후 9시
  • 이용료: 성인 1만 1000원, 숯가마 1만 6000원
  • 주변 여행지:남양성모성지, 매향리평화생태공원, 궁평항, 화성공룡알화석지, 우음도, 화성방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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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서울신문에도 함께 게재됐습니다.


    대관령 삼양목장 - 드넓은 초원이 펼쳐진 한국의 알프스


    대관령 삼양목장 / Daegwallyeong Samyang Pasture


    스팟 스토리 / Spot Story

    강원도 평창군 횡계2리에 있는 대관령 삼양목장은 1972년 삼양식품에서 식품원료를 공급받기 위해 600만평에 이르는 넓은 초지에서 소를 키우기 위해 만든 목장이다.
    2007년부터는 관광사업도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목장쉼터 휴게소인 광장에서 동해전망대까지 셔틀 버스를 타고 올라가면 드넓은 초원이 펼쳐진다.
    정상에 오르면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넓은 초원을 걸을 수 있다.

    보기 드문 풍경, 그래서 많은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지가 된 곳

    '베토벤바이러스', '가을동화', '웰컴투 동막골', '태극기 휘날리면' 등 한국의 많은 드라마와 영화들은 이 곳 대관령 삼양목장의 풍경을 배경으로 사용했다.
    탁 트인 경치와 강원도 높은 지대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풍경들은 이 곳에 오는 사람들에게 마치 어떤 이야기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주곤 한다.
    특히 사계절 언제든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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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팟 미디어 / Spo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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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ube - 겨울의 삼양목장에서 영화 찍은 어떤 가족
    T.tube - 여름 가족여행
    T.tube - 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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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려 대장간마을 - 고구려 주거 문화를 볼 수 있는 테마 박물관


    고구려 대장간마을 / Goguryeo Blacksmith Village


    스팟 스토리 / Spot Story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아차 산에서 출토된 고구려 유물 350여점을 전시하고 있는 시립 유적박물관이다.
    야외에는 고구려 벽화를 토대로 고구려 주거 문화를 볼 수 있는 일반 가옥 담덕채, 고구려 기와집, 대장간 등 고구려 가옥을 재현해 놓았다.
    전통문화체험학습장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한지공예, 짚 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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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팟 미디어 / Spo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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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ube - 가족여행 따라가보기, 고구려 대장간마을
    T.tube - 한국 고대 역사의 한 장면처럼 사진찍을 수 있는 곳
    T.tube - 영화 '안시성'에서 성 안 마을의 무대였던 고구려 대장간마을
    T.tube -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고구려 마을 배경은 여기 고구려 대장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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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동심의 세계를 화폭에 담은 한국 근대 미술의 거장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스팟 스토리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Yangju City Chang Ucchin Museum of Art

    경기 양주시 장흥면에는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서양화가 장욱진 선생의 작품을 전시, 수집, 연구하는 양주시립장욱진술관이 있다. 
    장욱진은 충남 연기에서 태어났지만 장흥면에 작업실을 마련해 작품활동을 했다. 
    2014년 개관한 장욱진 미술관은 지하1층, 지상 2층 건물로 장욱진의 호랑이 그림 ‘호작도’를 모티브로 최-페레이라 건축(최성희, 로랑 페레이라)이 설계한 건물이다.
    널찍한 부지에 지어진 장욱진 미술관에는 1층과 2층에 5개의 전시실이 있어 장욱진과 신진 작가들의 기획전이 열린다.
    2014년에 김수근 건축상과 영국 BBC ‘2014년 위대한 8대 신설 미술관’에 선정됐다. 장욱진 미술관에는 장욱진미술문화재단에서 기증받은 벽화와 유화, 판화 등 23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
    주요 작품은 과거 장욱진이 덕소(德沼) 작업실 벽에 그렸던 벽화인 ‘동물가족’(1964년)과 사람(1962) 등이 있다.
    ‘동물가족’은 작업실 벽 자체를 미술관에 기증한 것이라고 한다. 2층 영상실에서는 장욱진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도 볼 수 있다.

    동심의 세계를 화폭에 담은 한국 근대미술의 거장 장욱진

    장욱진(張旭鎭, 1917년 11월 26일 ~ 1990년 12월 27일)은 현대미술사에서 한국적 추상화를 확립한 거장 중 한 명이다. 
    장욱진은 1917년 충남 연기군 동면에서 태어나 양정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일본 도쿄의 제국미술대학(현재 무사시노 미술대학) 서양학과에서 공부를 했다.
    8세 무렵부터 이미 그림에 대한 소질을 보여 1937년에는 전조선학생미술전람회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해방 후에는 김환기, 유영국, 이규상 등과 함께 신사실파를 결성하여 3차례에 걸친 동인전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한국 근ㆍ현대 미술사에서 장욱진은 김환기, 유영국, 이중섭 등과 마찬가지로 본격적인 서구식 미학 개념의 화가가 되기 위하여 일본으로 유학을 간 소위 유학 2세대군의 작가에 속한다. 
    서울대 미술대학 교수를 거쳐 1963년부터 경기도 덕소, 서울 명륜동, 충북 수안보, 경기 신갈 등에 화실을 마련해 작품활동을 했다.
    주요 작품은 ‘소녀’(1939년), ‘독’(1949년), ‘자화상’(1951년), ‘아이’(1972년), ‘가족’(1973년), ‘초당’(1975년), ‘나무’(1986년),‘까치와 나무’(1986년),‘강변풍경’(1987년) 등이 있다.
    1976년에는 그림 산문집 ‘강가의 아틀리에’를 발간했고, 1980년대에는 미국, 유럽, 대만, 태국, 인도 등을 여행하기도 했다.

    장욱진 연보

    1918년 충남 연기군 동면 송룡리에서 장기용과 이기재의 차남으로 출생 
    1924년 경성사범부속보통학교(현 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입학 
    1926년 히로시마 고등사범학교 주최 ‘전일본소학생미전’에서 일등상 
    1930년 경성제2고등보통학교(현 경복고등학교) 입학 
    1933년 성홍열을 앓아 충남 예산 수덕사에서 정양. 화가 나혜석 만남
    1936년 체육특기생으로 양정고등보통학교 3학년에 편입학
    1938년 조선일보 주최 ‘제2회 전조선학생미술전람회’에 <공기놀이> 특선 
    1939년 일본 동경 제국미술학교(현 무사시노미술학교) 서양화과에 입학
    1940년 ‘제19회 조선미술전람회’(이하 선전)에 <소녀>로 입선
    1941년 4월 12일, 이병도 박사의 장녀 이순경과 결혼
    1943년 9월, 일본 제국미술학교 졸업 ‘선전’에 <언덕>이 입선
    1945년 해방 후 국립박물관 진열과에 취직. 박물관 내 관사에 거주
    1947년 덕수상고 미술교사 재직. 김환기, 유영국 등과 ‘신사실파’ 결성
    1951년 6ㆍ25 전쟁 발발 후 부산으로 피란
    1953년 부산 어린이 동화책 컷을 그림. <자동차 있는 풍경>을 제작
    1954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대우교수 취임
    1957년 ‘동양미술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출품
    1960년 서울대 미술대학 교수직 사임. 명륜동 초가집을 양옥으로 개조
    1961년 권옥연, 유영국, 이대원 등과 ‘2ㆍ9동인회’ 조직
    1963년 ‘덕소 시절’ (1963~1975)
    1964년 제1회 개인전(반도화랑, 11월 2~8일) 개최
    1970년 아내의 초상화 <진진묘> 제작
    1972년 ‘한국근대미술 60년전’ 에 <모기장> 등 4점 출품
    1975년 덕소 생활을 청산하고 ‘명륜동 시절’(1975~1979) 시작
    1977년 양산 통도사에서 경봉 스님을 만나 법명 비공(非空)을 얻음
    1980년 ‘수안보 시절’(1980~1985) 시작
    1981년 한양대 병원에서 백내장 수술. ‘장욱진 개인전’ 
    1985년 서울로 이주. ‘한국 양화 70년전’에 출품. 술과 담배를 끊음
    1989년 경기도 신갈의 한옥 옆에 양옥을 짓고 입주
    1990년 12월27일 점심식사 후 갑자기 발병, 오후 4시 한국병원에서 타계

    영화·드라마 촬영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음성 서비스 /Voice Service

    Voice Story

    스팟 미디어 / Spo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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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미술관
    • 주소: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93 KR
    • 전화번호 :031-8082-4245
    • 영업시간 : 오전10시 ~ 오후6시 (휴관 월요일, 1월1일, 설날, 추석)
    • 입장료: 성인 5000원, 청소년 어린이 1000원, 7세 이하 65세 이상 무료
    •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2번 출구(지하철 1호선 가능역 출구) → 360번 환승(약 30분 소요) → 장흥 정류장 하차 →15 / 19 / 19-1번 버스 환승 / 도보(약 20분 소요) → 송암천문대입구 정류장 하차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장흥관광지관리사무소 정류장 하차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홈페이지

    별마로 천문대 - 한국 내에서 최대 규모의 시민 천문대

    MP No. 21011702

    별마로 천문대 /Byeolmaro Observatory


    강원 영월에 있는 별마로 천문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민 천문대다.
    해발 799m의 봉래산에 있어 밤 하늘의 많은 별을 가슴에 품을 수 있다.
    별마로천문대는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라는 뜻이다.
    • 운영시간: 14:00~22:00
    • 입장료: 성인 ₩7,000, 어린이 ₩5,000
    • www.yao.or.kr


    영월의 야경과 별이 아름답게 수놓아진 전망대가 있는 곳 별마로 천문대!

    별마로천문대, 여행자를 위한 여러 정보들

    자전거 라이딩의 필수 코스, 별마로천문대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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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천역 산타마을 - 산타마을로 변신하는 산골마을


    분천역 산타마을 / Buncheon Station Santa Village



    Spot Story | 백두대간 협곡에 있는 산골마을 작은 기차역

    분천역은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에 있는 산골마을 작은 역이다. 200여명이 사는 마을이지만 여행자들을 위해 백두대간협곡 열차가 운행한다.
    특히 겨울이면 역 자체가 산타역으로 새단장을 한다. 역 주변으로 눈썰매장과 산타카페, 산타 갤러리 등이 있다.
    분천이라는 이름은 여우천에서 내려오는 물이 갈라져 낙동강으로 흐른다고 해서 붙여졌다.
    분천역은 2013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트 반 체르마트 역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Spot Story | 동해 산타열차 Esat Sea & Santa Villgge Train

    코레일은 강원 강릉에서 분천역 산타마을까지 동해산타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동해산타열차는 매주 수∼일요일 강릉역∼분천역을 1회 왕복한다. 
    열차는 강릉역에서 오전 10시 13분 출발해 분천역에 오후 1시9분 도착한다. 
    분천역에서는 오후 3시 42분 출발해, 오후 6시22분 강릉역에 도착한다. 
    열차는 강릉, 정동진, 묵호, 동해, 신기, 도계, 동백산, 철암, 석포, 승부, 양원에 정차한다. 
    동해산타열차는 4량 열차로 183석에는 일반실과 가족실, 카페실 등이 설치돼 있다. 
    운임은 성인 기준으로 1만1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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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팟 미디어 / Spo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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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ube - 산타마을 겨울여행 가이드
    T.tube - 산타마을 가을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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